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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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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뉴욕의 수산물 가공 업체, 해산물 사기 유죄 시인
출처 KMI_해외시장분석센터

미국 뉴욕의 수산물 가공 업체, 해산물 사기 유죄 시인

(New York Food Processing and Distribution Companies and Owners Plead Guilty to Seafood Sales Fraud)

 

 

 뉴욕의 수산물 업체 2(Anchor Frozen Foods Inc, Advanced Frozen Foods Inc)이 지난 1125, 라벨을 오기한 수산물 사기 혐의에 대한 유죄를 연방법원에서 시인했습니다. 이들은 페루에서 수입한 대왕오징어를 문어라고 시판했는데, 문어는 오징어보다 소매가가 훨씬 비쌉니다.

 

 이와 관련해서 식품의약청(FDA)의 협조로 동 사건을 조사한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문어와 오징어는 명백히 다른 종이며, 분류법, 서식지, 물리적 특성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식품의약청은 오징어 판매기업들에게 오징어(squid) 또는 깔라마리(calamari)라고 이름 붙여 판매하고, 문어를 판매할 때에는 오직 문어(octopus)’ 명칭만을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1백천만 달러 어치의 오징어 113,000파운드 이상을 문어로 라벨을 붙여 수입, 가공, 공급, 판매하였습니다.

 

출처 : fishfirst (2019.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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